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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 > 분류검색 > 식물 > 자생지 [27건]  
 
달성의 측백수림   (천연기념물 제 1 호)
측백나무는 중국 및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단양, 달성, 안동, 영양 등지에서 자라고 있다. 절벽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숲을 이루는 경우가 많으며, 주변환경을 아
 
삼도 파초일엽자생지   (천연기념물 제 18 호)  
파초일엽은 숲속의 바위 틈에서 자라는 풀로 대만·일본 및 우리나라 등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의 삼도에서 자라고 있다. 파초일엽은 잎이 하나로 사방으로 비스듬히 퍼져 1m  
제주도구좌읍 문주란자생지   (천연기념물 제 19 호)  
문주란은 일본·중국·인도·말레이시아·우리나라 등에 분포하고 있다. 연평균 온도가 15℃, 최저온도가 -3.5℃ 이상인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의 토끼섬에서만 자  
통구미의 향나무자생지   (천연기념물 제 48 호)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용도로 쓰이며, 정원  
대풍감의 향나무자생지   (천연기념물 제 49 호)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용도로도 쓰이며 정  
영천리의 측백수림   (천연기념물 제 62 호)  
측백나무는 중국 및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단양, 달성, 안동, 영양 등지에서 자라고 있다. 절벽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숲을 이루는 경우가 많으며, 주변환경을  
통영비진도의 팔손이나무자생지   (천연기념물 제 63 호)  
팔손이나무는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으로 경상남도 남해와 거제도 등 해변의 산골짜기에서 자라고 있다. 팔손이나무라는 이름은 잎이 손바닥모양과 같이 7∼9갈래로 갈라진데서 생긴  
대청도의 동백나무자생북한지   (천연기념물 제 66 호)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중국 등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 해안이나 섬에서 자란다. 꽃은 이른 봄에 피는데 매우 아름다우며 꽃  
내장산의 굴거리나무군락   (천연기념물 제 91 호)  
굴거리나무는 우리나라 및 중국,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 해안지대와 제주도, 전라도의 내장산·백운산 등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한자어로는 교양목이라고도 부르  
함평의 붉가시나무 자생북한지대   (천연기념물 제 110 호)  
붉가시나무는 참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추위에 약해서 주로 산기슭과 계곡의 양지에서 자란다. 재질이 단단하고 잘 쪼개지지 않으며 보존성이 좋아서 가구나 선박 등을 만드는데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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