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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 > 분류검색 > 식물 > 수림지 [33건]  
 
주도의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 28 호)
주도는 전남 완도 앞바다에서 300m쯤 떨어져 있는 둥글고 작은 섬으로 섬 전체가 수백종의 상록수림들로 빽빽하게 들어차 있다. 상록수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들로는 참식나무, 돈나무
 
미조리의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 29 호)  
미조리의 상록수림은 바닷가에 위치한 마을 앞 길 옆 언덕에 형성되어 있다. 상록수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들로는 후박나무, 육박나무, 생달나무, 감탕나무, 빗죽이나무, 메밀잣밤나무,  
예송리의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 40 호)  
예송리의 상록수림은 보길도의 동남쪽 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약 300년 전에 태풍을 막기 위해 이곳 주민들이 만든 숲으로 길이가 약 740m, 폭이 30m쯤 되는 반달모양의 매우  
목도의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 65 호)  
목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섬의 모양이 눈처럼 생겼다해서 목도(目島:눈섬)란 이름을 얻었고, 동백나무가 많고 그 꽃이 아름다워 춘도(椿島:동백섬), 신라 때에 화살을  
무안청천리의 팽나무와개서어나무의 줄나무   (천연기념물 제 82 호)  
줄나무는 길가나 도로변에 줄처럼 길게 심어져 가로수 역할을 하는 나무들을 말하는데, 우리 선조들은 마을 입구나 농토 주변에 나무를 심거나 숲을 만들어 바람과 태풍으로부터 마을과 농  
원성성남리의 성황림   (천연기념물 제 93 호)  
성황림(城隍林)은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숲으로, 원성 성남리의 성황림은 마을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있다. 성황림을 구성하는 있는 식물들로는 각시괴불나무, 음나무, 졸참나무, 층  
진도의 신면의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 107 호)  
진도 의신면의 상록수림은 진도읍에서 약 8㎞ 떨어진 첨찰산 산기슭에 자리잡은 쌍계사(雙溪寺)옆에 위치하고 있다. 상록수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로는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참가시나무,  
함평대동면의 팽나무,느티나무,개서어나무의 줄나무   (천연기념물 제 108 호)  
줄나무는 길가나 도로변에 줄처럼 길게 심어져 가로수 역할을 하는 나무들을 말한다. 함평 대동면의 줄나무는 향교초등학교 옆에 있는 옛날 도로변에 심어져 있으며, 팽나무 10그루, 개  
외연도의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 136 호)  
외연도의 상록수림은 마을 뒷쪽 능선을 따라 형성되어 있다. 상록수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들로는 후박나무·동백나무·식나무·보리밥나무·먼나무·무른나무·돈나무·자금우·붉가시나무·송악·마  
물건방조어부림   (천연기념물 제 150 호)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해안을 따라 펼쳐진 길이 약 1,500m, 폭 30m의 숲으로 약 300년 전에 마을 사람들이 심어놓은 것이다. 물건방조어부림을 이루고 있는 식물들로는 높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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