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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의 측백수림   (천연기념물 제 1 호)
측백나무는 중국 및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단양, 달성, 안동, 영양 등지에서 자라고 있다. 절벽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숲을 이루는 경우가 많으며, 주변환경을 아
 
서울재동의 백송   (천연기념물 제 8 호)  
백송은 나무껍질이 넓은 조각으로 벗겨져서 흰빛이 되므로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로서 조선시대에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가져다 심은 것이다. 재동  
서울수송동의 백송   (천연기념물 제 9 호)  
백송은 나무껍질이 넓은 조각으로 벗겨져서 흰빛이 되므로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로서 조선시대에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가져다 심은 것이다. 수송동  
삼도 파초일엽자생지   (천연기념물 제 18 호)  
파초일엽은 숲속의 바위 틈에서 자라는 풀로 대만·일본 및 우리나라 등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의 삼도에서 자라고 있다. 파초일엽은 잎이 하나로 사방으로 비스듬히 퍼져 1m  
제주도구좌읍 문주란자생지   (천연기념물 제 19 호)  
문주란은 일본·중국·인도·말레이시아·우리나라 등에 분포하고 있다. 연평균 온도가 15℃, 최저온도가 -3.5℃ 이상인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의 토끼섬에서만 자  
주도의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 28 호)  
주도는 전남 완도 앞바다에서 300m쯤 떨어져 있는 둥글고 작은 섬으로 섬 전체가 수백종의 상록수림들로 빽빽하게 들어차 있다. 상록수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들로는 참식나무, 돈나무  
미조리의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 29 호)  
미조리의 상록수림은 바닷가에 위치한 마을 앞 길 옆 언덕에 형성되어 있다. 상록수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들로는 후박나무, 육박나무, 생달나무, 감탕나무, 빗죽이나무, 메밀잣밤나무,  
용문사의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 30 호)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구면의 푸조나무   (천연기념물 제 35 호)  
푸조나무는 따뜻한 지방의 하천과 마을 부근에 많이 자란다. 곰솔, 팽나무와 함께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에 잘 견디기 때문에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에 적당하다. 팽나무와 비슷해서  
쌍암면의 이팝나무   (천연기념물 제 36 호)  
이팝나무란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도 하고,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立夏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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