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대성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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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수삼나무   (천연기념물 제 10 호)  
  소 재 지 :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

대성산수삼나무가 자라고있는곳은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이다. 대성산수삼나무는 중앙식물원 식물박물관옆에 있다. 제일 큰 수삼나무는 뿌리목둘레 3.0m, 가슴높이둘레 1.7m, 나무갓직경 5.5m, 나무높이 16.0m이다. 수삼나무는 원래 중생대 백악기로부터 신생대 제3기사이에 북반구에서 무성하다가 빙하기에 사멸되였다. 그후 1941년에 신생대 제3기의 갈탄층에서 나무화석으로 발견되였고 1945년에 중국의 사천성과 호북성에서 산 식물체가 발견되여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것이다. 수삼나무는 지금 우리 나라 중부이남과 특히 함경북도 청진이남의 해안지대와 자강도의 일부지역, 평안북도의 거의 모든지역에 퍼져있으며 그 퍼짐구역을 넓혀나가고있다. 평안북도 삭주군 온천지구와 함경남도 요덕군 요덕읍에서 자라고있는 수삼나무들은 얼굼피해가 없이 잘 자라고있다. 수삼나무는 바늘잎키나무이다. 수삼나무는 빨리 자라고 웅장하며 부드럽고 깨끗한 잎과 곧은원대, 원추모양의 나무갓등이 서로 잘 어울리므로 아름다운 원림수종의 하나로 된다.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10호로 지정하고 특별히 보호관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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