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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두충나무   (천연기념물 제 13 호)  
  대성산두충나무 소 재 지 :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

대성산두충나무가 자라고있는곳은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이다. 두충나무는 중앙식물원 약용식물구에 있다. 주변가까이에는 천연기념물들인 대성산목란, 대성산향오동나무, 대성산미선나무들이 자라고있다. 두충나무가 자라고있는 토양은 산림밤색토양이고 기계적조성은 질메흙이며 거름기와 누기는 적당하다. 나무는 1963년에 5년생 어린나무를 심은것이다. 두그루가 다 수나무이다. 두그루의 나무높이는 12~13m, 뿌리목둘레는 1.20~1.80m, 가슴높이둘레는 1.10~1.60m, 나무갓직경은 8.50~9.00m이다. 두충나무의 줄기는 검은재색이고 어린가지는 푸른색이 도는 밤색이다. 잎은 가지에 어긋나게 붙는데 길이 10~15cm, 너비 5~6cm이다. 잎몸은 끝이 뾰족한 긴둥근모양이고 변두리는 톱날모양이다. 나무는 추위견딤성이 비교적 세고 해빛을 좋아하며 물기가 충분한 모래메흙, 메흙에서 잘 자란다. 나무껍질과 잎은 진통제로 신경통, 관절염에 쓰이며 고혈압증, 피멎이약 또는 강장제로 리용한다. 대성산두충나무는 나라의 재부를 늘이는데 크게 기여하므로 적극 보호하여야 한다.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13호로 지정되여 특별히 보존관리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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