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강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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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너화   (천연기념물 제 36 호)  
  소 재 지 : 평안남도 증산군, 온천군

평안남도너화가 퍼져있는곳은 평안남도 증산군, 온천군이다. 증산군과 온천군은 여러 산들과 지역으로 련결되여있다. 동쪽기슭은 백암산, 오석산, 국사봉을 련결하는 오석산줄기를 경계로 하고 대동군, 강서구역, 룡강군과 잇닿아있다. 서쪽은 조선서해와 잇닿아있다. 증산군의 서부지역에는 넓은벌이 있으며 그 남부지역에는 온천벌이 펼쳐져있다. 증산벌과 온천벌의 바다가에는 간석지가 아득히 펼쳐있고 온천군의 중부이남바다가에는 소금밭이 있다. 낮은 산들에는 주로 소나무가 퍼져있으며 이깔나무, 참나무, 밤나무 등 바늘잎나무와 넓은잎나무들이 섞임숲을 이루고있다. 너화는 온천과 증산지방의 바다기슭 논벌이나 나지막한 산기슭의 논밭 또는 늪, 못가에 날아오는데 10월중순경부터 이듬해 3월까지 사는 겨울새이다. 머리와 목은 연한 쥐색이고 뒤목과 몸의 웃면은 붉은밤색이며 가로 검은색의 띠가 있다. 끝은 흰색이다. 엄지들은 보통 10마리씩 부리를 지어 살면서 풀씨앗과 떨어진 낟알 등을 먹는다. 너화는 바다가풍치를 돋군다. 최근에는 너화의 분포와 생태 및 그 수가 줄어드는 원인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있으며 그 새를 적극 보호하고있다. 1980년 1월에 천연기념물 제36호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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