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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산두봉화군락   (천연기념물 제 91 호)  
  묘향산두봉화군락 소 재 지 :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

묘향산두봉화군락이 퍼져있는곳은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이다. 두봉화는 묘향산불영대의 앞마당에 수십포기뭉치를 이루고 자란다. 불영대주변은 소나무, 참나무, 단풍나무, 피나무 등이 천고밀림을 이루고있다. 두봉화가 자라고있는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토양이고 기계적조성은 모래메흙이며 누기와 거름기는 적당하다. 두봉화는 자연적으로 자라는것을 떠다심은것이다. 두봉화는 떨기나무로서 뭉치로 자란다. 5월에 진달래보다 더 큰 붉은꽃이 피며 매우 아름답다. 꽃은 20여일간 피는데 한창 피여날 때 잎이 보이지 않는다. 묘향산두봉화군락은 불영대의 풍치를 돋구어주므로 적극 보호하여야 한다.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91호로 지정되고 보호관리되고있다. 이 두봉화의 보통키는 1.5∼2.9m이고 줄기는 연한 밤색이다. 어린 가지에는 털이 없으며 색갈은 검은 재빛이다. 잎은 길둥근 버들잎모양이고 그 길이는 3∼7cm이다. 잎꼭지와 잎의 크기는 4∼5cm이며 만첩으로 핀다. 꽃은 인차 떨어지지 않으며 열매는 달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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