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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락우삼   (천연기념물 제 125 호)  
  해주락우삼 소 재 지 : 황해남도 해주시 옥계동

해주락우삼이 자라고있는곳은 황해남도 해주시 옥계동이다. 해주락우삼나무는 두그루이다. 해주락우삼이 자라고있는 토양은 화강편마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토양이고 기계적조성은 모래메흙이며 거름기와 누기는 보통정도이다. 해주락우삼이 자라고있는 지대의 년평균기온은 10.5℃이고 10℃적산온도는 3,735℃이며 년평균강수량은 1,147.5mm이다. 해주락우삼나무는 높이 20m, 뿌리목둘레 3.42m, 가슴높이둘레 2.6m, 나무갓직경 7m이다. 나무갓은 어린시기에 원추모양이였는데 점차 자라면서 닭알모양으로 되여가고 있으며 원대는 곧고 3m 높이까지 미끈하게 자라고있다. 해주락우삼나무는 1931년에 심었다. 락우삼나무는 잎지는 바늘잎키나무이다. 나무줄기와 잎, 열매, 생긴모양 등이 수삼나무와 비슷하므로 수삼나무로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수삼나무와 다른점은 새깃모양잎이 보다 작고 부드러우며 더 연한 풀색이다. 꽃은 망울지는 모양이고 6월에 흰색으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여문다. 가을철에 잎이 마치 새깃이 떨어지는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락우삼이라고 부른다. 나무는 빨리 자라고 줄기는 곧으며 잎은 부드럽고 깨끗하다. 해주락우삼나무는 나라의 귀중한 자원의 하나이며 원림수종이므로 적극 보호하여야 한다. 1980년 2월 천연기념물 제125호로 지정되여 보호관리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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