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강령군
해주락우삼
해주설송
사현리왜가리번식지
강령흰두루미살이터
강령골뱅이화석
남한의 관련자료
삼척하장면의 느릅나무
영풍안정면의 느티나무
영풍순흥면의 느티나무
안동녹전면의 느티나무
남해고현면의 느티나무
북한의 관련자료
우산장느티나무
룡강느티나무
안악느티나무
봉진느티나무
삼거리느티나무
개풍느티나무
 
 
검색어     
  북한 > 분류검색 > 식물 > 나무 북한 지역 > 황해남도/강령군  
석담느티나무   (천연기념물 제 129 호)  
  석담느티나무 소 재 지 : 황해남도 벽성군 석담리

석담느티나무가 자라고있는곳은 황해남도 벽성군 석담리이다. 느티나무는 석담명승지를 거슬러 흐르는 구곡천기슭에 있다. 뒤에는 오랜 력사유적건물인 소현서원이 있고 앞에는 휴양각을 비롯하여 휴양소건물들이 조화롭게 자리잡고있다. 이곳은 예로부터 자연경치가 하도 좋아 명승지로 널리 알려졌다. 특히 아홉개의 바위굽이와 담소를 감돌아 맑은물이 흐른다고 하여 <석담구곡>, 구곡천이라고 불러왔다. 느티나무가 있는 구곡천기슭에는 여러대의 느티나무와 은행나무, 전나무들이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있는 토양은 화강편마암지대에 생긴 쌓임층토양이고 기계적조성은 자갈이 섞인 모래메흙이며 누기는 많은 편이다. 이 지대의 년평균기온은 10.8℃이고 년평균강수량은 1,100mm이다. 석담느티나무는 1470년경부터 저절로 자란것이다. 나무는 높이 27m, 밑둥둘레 10m, 가슴높이둘레 7.75m, 밑둥직경 3m, 가슴높이직경 1.7m, 나무는 높이 3m에서 가지들을 쳐서 직경이 21m되는 둥근 나무갓을 이루고있다. 원대는 큰 통구새로 관통되여있고 나무갓은 수평수직적으로 작아졌다가 2차갱신에 의하여 점차적으로 커지고있다. 중간부위에서 자라는 원대도 갱신가지들이 자라 커진것이다.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129호로 지정되여 보호관리되고있다.?

 
     
   
  결과 리스트
 
해주락우삼  
해주설송  
  석담느티나무  
옹진이팝나무  
옹진쪽가래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