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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흰두루미살이터   (천연기념물 제 130 호)  
  소 재 지 : 황해남도 강령군 동포리

강령흰두루미살이터가 있는곳은 황해남도 강령군 동포리이다. 흰두루미살이터는 강령군 소재지에서 동쪽인 룡당포 방향으로 수십㎞ 떨어져있는 동포리에 있다. 동포리를 중심으로 서쪽에는 대각산줄기가 남북으로 뻗어있고 북쪽에는 동강리, 동쪽에는 바다기슭의 벌과 해주만이 있으며 남쪽에는 부락들이 있다. 산발들에는 소나무와 참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흰두루미의 몸색은 흰색이고 목과 날개깃의 끝은 검은색, 꼬리깃은 흰색이다. 한쪽날개의 길이는 70㎝이며 날개를 편 길이는 2m이상이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에서 제일 큰 새의 하나이다. 이 새는 등성이진곳에 풀과 털로 직경 90~100㎝ 정도의 크기로 둥지를 튼다. 암컷은 2개의 알을 낳는다. 흰두루미는 겨울동안 주로 떨어진 낟알과 풀씨등을 먹는다. 흰두루미는 봄이 오면 중국, 로씨야 등 북쪽으로 들어가 넓은 벌판에서 새끼를 쳐가지고 10월하순경에 날아와서 이듬해 3월까지 동포리를 중심으로 한 강령반도일대에서 산다. 강령흰두루미는 겨울생태연구, 자연풍치를 돋구어주므로 의의가 큰 새이다. 지금은 그 수가 줄어드는 새이기때문에 국제적으로 보호하는 새로 지정되여있다. 1980년 2월 천연기념물 제130호로 지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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