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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산습곡   (천연기념물 제 154 호)  
  소 재 지 : 황해남도 재령군 봉오리

장수산습곡이 있는 곳은 황해남도 재령군 봉오리이다. 습곡은 재령읍에서 약 24km 떨어진 서림리 장수산열두굽이의 동쪽으로 6km 정도되는 곳에 있다. 장수산습곡은 그 모양이 빗 또는 깃처럼 생겼다고 하여 예로부터 《얼개봉》 또는 《닭깃봉》이라고도 하였다. 습곡의 지층은 상부원생대 직현통규암과 사당우통의 석회암으로 이루어졌다. 규암층은 장수산의 층암절벽을 이루고 사당우통의 암석은 그 두리에 퍼져있다. 습곡의 구조는 규암층의 면을 따라 배사습곡으로 나타난다. 밑(해발높이 150m)으로부터 약 350m까지 넓게 펼쳐져 있는데 그 밑바닥의 너비는 250m이다. 주름축면은 북서로 향하고 량쪽날개들은 대체로 북동남서로 비탈진다. 주름은 전형적인 습곡으로 펼쳐져있기때문에 부채를 펴놓은듯하다. 서쪽의 날개는 비탈진밑에서 사당우통의 석회암과 큰 단층구조로 잇닿아있다. 장수산습곡은 중생대구조운동의 고유한 특징과 그 형태를 직관적으로 반영하는 대표적인 바위이다. 이러한 특징에 의하여 중생대 심부구조운동과 그에 의한 지층의 이동형태, 습곡구조형태, 형태에 대한 변화들을 알아볼수 있다. 장수산습곡은 부채살처럼 펼쳐진 거창한 습곡의 자름면을 드러내놓고 있으므로 하여 세계에서 보기 드문 습곡의 본보기이다. 그러므로 장수산습곡은 과학연구와 자연직관물교육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곳이므로 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154호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이 습곡은 아주 크고 우아한 부채모양으로서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대상이다.이 모양은 해발 150m로부터 약 350m의 높이까지 넓게 펼쳐져있는데 그 밑바닥의 너비는 약 250m이다. 이 습곡측면은 북서-남동방향으로 놓여있고 량쪽날개들은 대체로 북동-남서방향으로 비탈져있다. 이 습곡은 전형적인 습곡구조로서 부채를 펴놓은듯하다. 이 지역의 지질은 상부원생대 직현통 규암과 사당우통의 암석으로 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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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포리하성단구  
성천습곡  
  장수산습곡  
송림산통바닥층  
대중리단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