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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쌍둥이느티나무   (천연기념물 제 155 호)  
  신원쌍둥이느티나무 소 재 지 : 황해남도 신원군 화석리

신원쌍둥이느티나무가 자라고있는곳은 황해남도 신원군 화석리이다. 느티나무는 화석리의 재미골에서 무학리로 가는 낮은 고개길옆에 있다. 두그루의 나무는 크기가 비슷하므로 쌍둥이처럼 보인다. 남쪽에는 나지막한 과일나무동산이 있고 그 너머로는 화석천과 논밭이 전개되여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있는 토양은 석회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토양이고 기계적조성은 모래메흙이며 거름기와 누기는 적은편이다. 이 지대의 년평균기온은 10.1℃이고 10℃적산온도는 3,711℃이며 년평균강수량은 1,060.9mm이다. 신원쌍둥이느티나무는 1700년경에심은것이다. 오른쪽의 나무는 높이 23m, 뿌리목둘레 5.1m, 가슴높이둘레 4.7m, 나무갓직경 17m이고 왼쪽의 나무는 높이 21m, 뿌리목둘레 4.8m, 가슴높이둘레 3.5m, 나무갓직경 15m이다. 조금 작다. 나무는 약 3m 높이에서 원가지들이 붙어있다. 서로 마주선쪽으로는 가지들이 겹치고 반대쪽으로는 뻗어있으며 나무갓은 두나무가 합쳐 우산모양을 이루고있다. 4월경부터는 잎이, 5월말부터는 꽃이 피며 6월말경에 열매가 달리고 11월말에 잎이 떨어진다. 1980년 1월에 천연기념물 제155호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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