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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섬   (천연기념물 제 213 호)  
  소 재 지 : 강원도 통천군 자산리

국섬이 있는 곳은 강원도 통천군이다. 국섬은 압룡단에서 약 10리 정도 떨어진 바다가운데 있다. 원래 국도는 참대가 많아 죽도라고 하였다. 그렇게 부르던 이름은 이곳 인민들이 섬에 있는 참대를 가지고 화살을 만들어 나라 방위에 썼다고 하여 국섬이라고 고쳐 부르게 되었다. 섬의 북쪽과 동쪽해안은 제3기말-제4기초에 분출한 현무암의 주상절리가 6각돌기둥을 묶어세운듯한 절벽을 이루고있다. 동쪽벽과 북쪽벽이 합친데는 배머리 같이 뾰족하다. 6각돌기둥을 깎아 울바자를 둘러친것 같은 절벽에는 두개의 동굴이 있다. 섬의 넓이는 0.054㎢이고 둘레는 1㎞이며 섬의 제일 높은 곳은 41m이다. 서쪽으로는 느린 경사로 되여있으므로 사람들이 오를수 있다. 섬에는 오래 자란 소나무와 참대, 풀식물들이 자라고있다. 바다새들이 번식하고있다. 절벽은 맑고 푸른 조선동해와 잘 어울려있으므로 마치 푸른 주단필우에 병풍을 세워놓은듯 그 경치가 아름답다. 국섬은 바다가운데 있는 섬이고 그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므로 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국섬은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213호로 지정되였다. 물매가 느린 남서쪽비탈면은 섬으로 오를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다. 자산리까지는 배길로 6km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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