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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금강남생이살이터   (천연기념물 제 230 호)  
  외금강남생이 소 재 지 : 강원도 고성군 금천리

외금강남생이살이터가 있는곳은 강원도 고성군 금천리이다. 외금강 온정리에서 동쪽으로 약 4㎞ 떨어져있는 곳에 고성군 금천리 소재지가 있다. 여기에서 동남쪽으로 약 2㎞ 더 가면 남생이살이터인 흑연늪이 있다. 흑연늪에는 잉어, 붕어, 가물치, 메기, 버들치 등 민물고기와 참개구리 비단개구리들이 살고있다. 남생이(갑)의 길이는 평균 15~20㎝이고 몸질량은 1.5~2㎏이며 네다리는 진한 밤색이다. 다리는 실하고 짧으며 발가락사이에는 막이 발달되여있다. 남생이는 물속에서 헤염을 잘 치며 땅우에서도 걷는다. 대가리에서부터 목까지 누런줄무늬가 세로 나있다. 남생이는 한배에 3~9개의 흰알을 모래바닥에 낳고 파묻는다. 알은 누기 100%, 땅온도 20℃ 안팎에서 약 60일만에 까나온다. 남생이는 늪이나 물가에 퍼져있으면서 물고기,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남생이는 동부아세아의 특산종이므로 외금강남생이살이터를 적극 보호하여야 한다.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230호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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