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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국수나무   (천연기념물 제 232 호)  
  소 재 지 : 강원도 금강군 내강리

금강국수나무는 조팝나무과의 잎지는 넓은 잎떨기나무로서 자라고 있는 곳은 강원도 금강군 내강리이다. 내강리에서 만천강줄기를 따라 3km 정도 가면 금강문이 있는데 그곳에서 300m 더 가면 금강국수나무가 자라고있다. 금강국수나무는 명경대쪽에도 있다. 금강국수나무는 1917년에 금강산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여 세상에 널리 알려진 우리 나라 특산 식물이다. ※금강국수나무는 금강산에만 있는것으로알려져있었다. 그러나 최근 조사자료에 의하면 창도군 추전리, 회양군 포천리 등지에도 있다. 추전리에는 해발높이 20m 계선에 있고 포천리 배가 산에는 600~300m에 분포되여있다. 금강국수나무는 잎이 지는 작은 떨기나무로서 줄기의 높이는 70Cm 안팎이고 줄기는 가늘고 아래로 늘어진다. 잎은 홀잎이며 이기여 붙는다. 잎몸은 긴둥근모양인데 길이는 2~3Cm이고 밑은 쐐기모양이며 끝은 세갈래로 얕게 갈라졌다. 변두리에는 큰톱이가 있다. 7월경 연분홍색의 작은 꽃이 모여핀다. 열매는 튀는열매이고 8월경에 익는다. 금강국수나무는 바위짬의 거름기가 많은 흙과 돌짬에 뿌리를 박고 드리워 자란다. 금강국수나무는 희귀한 특산식물이고 학술적으로 의의가 크므로 적극 보호하여야 한다. 이 나무의 꽃모양은 범의귀목에 속하는 식물들이 가지고있는 꽃의 특성들과 일부 공통성을 가지고있으므로 장미목식물과 범의귀목식물사이의 관계를 밝히는데서 학술적인 의의를 가진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 나무를 특산속을 이루는 귀중한 식물로서 천연기념물 제232호로 정하고 특별히 보호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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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왕사소나무림(광명소나무림)  
석왕사느티나무(광명느티나무)  
  금강국수나무  
창도늘어진소나무  
두문동은행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