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갑산군
련암산분화구
남포태산장군풀(왕대황)
보천검은돈
내곡온천
리명수폭포
 
 
검색어     
  북한 > 분류검색 > 동물 > 짐승 북한 지역 > 량강도/갑산군  
백암검은돈   (천연기념물 제 361 호)  
  소 재 지 : 량강도 백암군 박천로동자구

백암검은돈이 퍼져있는 곳은 량강도 백암군이다. 백암검은돈의 표식주는 백암군 박천로동자구의 소박천에 있다. 백암군에서 검은돈이 사는 구역은 해높이 1,500m를 넘는 산들로 둘러싸여있다. 이 지대에는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이깔나무, 봇나무, 사스레나무, 황철나무, 마가목 등이 산림을 이루고 있다. 산림은 대부분 울창하고 어둡다. 바위가 많은 사꼭대기에는 산양, 사향우로, 쥐토끼가 있고 골짜기에는 노루, 메돼지가 퍼져자란다. 특히 나무에는 청사가 살고 땅에는 메토끼와 여러가지 들쥐들이 사고있다. 이밖에 들꿩, 꿩, 잣까마귀, 어치를 비롯한 새류들과 뱀류와 함수도롱룡, 북개구리 등이 있다. 백암군은 우리 나라에서 검은돈이 가장 많은곳의 하나이다. 소박천, 박천, 대곡, 불적지, 황봉 등 이르는 곳마다에서 산다. 검은돈은 체계적으로 그 마리수가 적어지고있으므로 적극 보호하여야 한다. 검은돈은 우리 나라 특산아종이고 세계적으로 으뜸가는 고급털가죽짐승으로서 그 리용가치가 높으므로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361호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결과 리스트
 
대홍단산양  
백두산조선범  
  백암검은돈  
백암사슴  
백암쥐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