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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풍느티나무   (천연기념물 제 384 호)  
  소 재 지 : 개성시 방직동

삼거리느티나무가 자라고있는곳은 개성시 삼거리이다. 느티나무는 삼거리 소재지부락에서 약 3km 떨어진 길옆에 독립수로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있는 토양은 화강암우에 발달한 붉은갈색산림토양이다. 이 일대의 년평균기온은 10.4℃, 년평균강수량은 1,300㎜이다. 나무가 서있는 남쪽과 서쪽에는 낮은 산이 잇닿아있으며 이곳에는 소나무와 참나무가 많다. 삼거리느티나무는 1590년경에 심은것이다. 높이 17m, 밑둥둘레 6m, 밑둥직경 2m이다. 원대의 2m높이에서 사방으로 곁가지를 쳐서 직경이 24m가 넘는 무성한 나무갓을 이루고 있다. 원대와 원가지에는 여러개의 구새먹은 구멍이 있고 꼭대기부분의 세력은 약하여 잎이 작다. 삼거리느티나무는 박연폭포로 오가는 관광객들과 길손들의 휴식터이며 아름다운 풍치수이므로 적극 보호하여야 한다.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384호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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