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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 386 호)  
  성균관은행나무 소 재 지 : 개성시 방직동

성균관은행나무가 자라고있는곳은 개성시 방직동 성균관이다. 은행나무는 성균관마당에 두그루 있다. 성균관마당에는 천연기념물인 느티나무가 있고 주변에는 구새먹은 느티나무와 은행나무들이 있다. 은행나무가 자라고있는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쌓임모래흙이며 땅층은 깊고 누기는 적당하다. 은행나무나이는 약 500년생이다. 은행나무 두그루가운데서 서쪽에 있는 나무는 나무높이 31m, 뿌리목둘레 6.45m, 가슴높이둘레 5.25m, 나무갓직경 26m이다. 동쪽에 있는 나무는 높이 30m, 뿌리목둘레 6m, 가슴높이둘레 5.25m, 나무갓직경 20m이다. 나무는 모두 긴둥근모양이다. 아래부분의 원가지들은 1차갱신가지들이므로 웃부분 원가지들보다 작으며 나무의 꼭대기부분은 세력이 약하다. 잎이 일찍 단풍든다. 나무의 모양은 왕성해보인다. 1980년 1월 천연기념물 제386호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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