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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주담   (천연기념물 제 417 호)  
  소 재 지 :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

련주담이 있는곳은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이다. 련주담은 외금강 구룡연구역의 옥류동에 있다. 예로부터 우리 인민들은 선녀들이 금강산에 내려 왔다가 흘리고간 두알의 구슬이 변하여 생겼다는 두 개의 못에 흘러내리는 물이 마치도 파란 구슬을 련달아 꿰어 놓은듯하다고 하여 련주담이라고 불러왔다. 련주담은 오랜기간 골짜기로 흐르는 물에 의한 깎임작용에 의하여 생겨난 두 개의 담소이다. 평평하고 반듯한 바위한장이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골짜기를 가로 타고 있다. 그우로 구슬같이 쏟아지는 폭포가 걸려있다. 폭포가 떨어지는 아래로는 우의바위와 반대방향으로 기울어진 바위에 떨어진 물이 다시 옆으로 세찬 물방울을 튕기며 아래 담소로 떨어진다. 이것을 《련주담》, 《련주포》라고 한다. 우에 있는 담소의 크기는 길이 10m. 너비 5~6m 정도이며 아래담소의 크기는 길이 20m, 너비 8~9m 정도이다. 두담소사이에 있는 폭포의 높이는 3~4m 정도이다. 련주담은 두 개의 담소가 아담하고 폭포와 주변의 바위, 수림이 잘 조화된 독특한 자연풍치를 보여주는 이름난곳이므로 관리를 잘하여야 한다. 1982년 12월 천연기념물 제417호로 지정되여 보호관리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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