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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바위   (천연기념물 제 419 호)  
  토끼바위 소 재 지 :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

토끼바위가 있는곳은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이다. 토끼바위는 외금강의 구룡연구역의 구룡동에 있다. 이 바위는 화강암이 오랜 새월에 걸쳐 비바람에 의하여 깎기우고 씻기워져 토끼모양의 바위로 되였다. 전설에 의하면 천궁에서 살던 토끼가 금강산의 경치가 하도좋아 구경하려 내려왔다가 아름다운 경치에 매혹되여 정해진 시간에 돌아가지 못한 탓으로 해서 <옥황상재>가 천궁의 문을 닫고 세상에서 제일 느린 거부기별을 주었다. 처벌을 받은 토끼는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하고 금강산에서 오래 살다가 돌로 굳어졌다. 굳어질 때에 대가리는 토끼로 되고 등은 거부기로 되였다고 한다. 토끼바위는 세존봉의 산등선절벽우에 위치하고있다. 100m나 넘는 깎아지른듯한 바위우에 있는 대가리는 토끼와 같고 몸은 금이간 거부기등과 같이 생겼다. 이렇게 생긴 큰 바위하나가 높은데로 바라오르는 감을 준다. 토끼바위는 사람들이 보는 방향과 각도에 따라 각이한 형태로 생각하지만 대체로 토끼 또는 거부기모양으로 보게 된다. 토끼바위는 기묘하게 생긴 바위의 하나로서 후대들을 교양하고 풍치적으로 아름다운 곳이므로 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1982년 12월 천연기념물 제419호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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