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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금송   (천연기념물 제 464 호)  
  개성금송 소 재 지 : 개성시 고려동

개성금송은 개성시 고려동 송악산 남쪽기슭의 아늑한곳에 있는 래봉장이라고 하는 별장마당에 있는 천연기념물. 원림식물로 가치가 큰 개성금송은 우리 나라에서 두번째로 큰 나무이다. 1983년 3월 천연기념물 제464호로 지정되였다. 별장주변은 전나무, 잣나무, 단풍나무 등으로 록화되였고 주변산들은 소나무단순림으로 조성되였다. 개성금송이 자라고있는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밤색토양이고 기계적조성은 메마른 석비레땅이며 누기가 적어 메마르다. 개성금송은 1910년경에 30년생의 나무를 심은것이다. 나무는 높이 7.2m, 뿌리목둘레 80cm, 가슴높이둘레 70cm, 나무갓직경 3.5m이다. 원대는 곧게 자랐고 나무갓은 좁은 원추모양이다. 나무는 추위에 견디는 힘이 약하고 끝초리가 때로 얼굼해를 받는 경우가 있다. 나무는 몹시 더디게 자란다. 5년생나무가 겨우 10cm 밖에 자라지 못하였다. 나무는 생생하게 자라고 누르스름한 금빛색, 진록색, 연록색이 아름답고 광택이 나므로 금송이라고 한다. 금송은 예로부터 10장생 동식물의 하나로 사철 푸르고 오래 사는 귀중하고 가치있는 식물로서 력사적인 장소들에 심어왔다. 개성금송은 풍치수종이므로 특별히 보호하고 더 많이 번식시켜야 한다. 그리고 몹시 더디게 자라며 오래 사는 생태적특성과 희귀한 식물로서 관상적가치가 크고 과학연구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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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금강전나무림  
승암섬잣나무  
  개성금송  
오가산원시림  
양덕노각나무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