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대성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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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나무화석   (천연기념물 제 465 호)  
  소 재 지 : 평양시 중구역 경상동

모란봉나무화석이 있는곳은 평양시 중구역 경상동이다. 모란봉나무화석(규화목)은 모란봉의 청류벽부근에 있다. 이 나무화석은 청류벽사암층우에 자라던 가운데서 가장 좁은곳이 삼방리 부근이다. 제일 좁은곳은 20m 정도이다. 그전에 협곡에는 3개의 방진이 설치되여있었다. 그리하여 오래전부터 인민들은 삼방이라고 부르게 되였다. 제3기 중신세말에 있은 지각운동때에 끊어지면서 좁은도랑형태로 땅이 내려앉았다. 이것을 추가령지구대라고 한다. 이 지구대를 따라 안변남대천이 이루어졌다. 삼방협곡의 길이는 25km 정도이고 너비는 100~250m이며 깊이는 약 350~500m이다. 협곡의 바닥은 매우 좁다. 량쪽에는 약 300~500m 정도의 급한 비탈면과 벼랑이 이마를 서로 맞대로 서있다. 여기에는 이름난 삼방약수가 있다. 이 지대는 높이 50m나 되는 삼방폭포와 고음폭포 등이 있으므로 경치가 더욱 아름답다. 협곡의 벼랑들은 시생대와 중생대의 화강암으로 되여있다. 삼방협곡은 지구대가운데서 제일 길고 좁으며 학술적으로나 풍치적으로 의의가 있는곳이므로 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결과 리스트
 
온성물고기화석층  
함진동식물화석층  
  모란봉나무화석  
룡궁리공룡발자리화석  
삼봉고등동물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