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개풍군
흑교삼엽충화석
황주련꽃
삼전향나무
은파해조류화석
린산클락새살이터
 
 
검색어     
  북한 > 분류검색 > 지질 > 화석 북한 지역 > 황해북도/개풍군  
룡궁리공룡발자리화석   (천연기념물 제 466 호)  
  소 재 지 : 황해북도 평산군 룡궁리

룡궁리공룡발자리화석이 있는곳은 황해북도 평산군 룡궁리이다. 공룡발자리화석은 룡궁리를 지나는 평양-개성 고속도로도로옆에 있는데 대교굴과 붓골굴 사이 도로옆의 비탈면에 있다. 화석이 나타나는 돌판의 길이는 약 100m이고 너비는 150m 정도이다. 비탈면은 20도로 경사졌다. 공룡의 발자리는 두줄로 나있다. 한줄에는 14개, 다른 한 줄에는 16개의 발자기라 있다. 오른발고 왼발 자리상이의 거리는 80~ 90cm 이며 발자리의 깊이는 4cm 정도이다. 앞뒤발자리사이의 거리는 55~65cm이다. 그리고 한개 발자리의 길이는 45cm이고 너비는 40cm 정도이다. 발자리의 크기로 보아 당시 우리 나라에서 큰 공룡이 살았다는것을 알수 있다. 주변에서 나오는 식물화석과 동물화석에 의하여 이 지층의 년대는 1억 8000만년전의 중생대시기로 보고있다. 룡궁리공룡발자리화석은 우리 나라 중생대시기의 동물상과 그 진화과정을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로 되므로 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1989년 11월에 발견되였다. 이 화석은 중생대에 우리 나라 땅에서 큰 공룡들이 많이 살고있었다는것을 증명해줄뿐아니라 고생물연구에서 국보적의의가 크므로 1990년에 천연기념물 제466호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

 
     
   
  결과 리스트
 
함진동식물화석층  
모란봉나무화석  
  룡궁리공룡발자리화석  
삼봉고등동물화석  
시조개구리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