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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동의 백송   (천연기념물 제 8 호)  
  서울재동의백송 소 재 지 : 서울 종로구 재동 35

백송은 나무껍질이 넓은 조각으로 벗겨져서 흰빛이 되므로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로서 조선시대에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가져다 심은 것이다. 재동 백송의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7m, 뿌리부분 둘레 3.82m이다. 다른 백송에 비해 큰 편이며, 줄기가 아랫부분에서 크게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줄기를 지탱하기 위한 받침대가 세워져 있으며 나무의 모습은 좋은 편이다. 재동 백송 주변터는 예전에는 창덕여자고등학교 교정이었으나, 현재는 헌법재판소가 위치하고 있다. 백송은 흔히 볼 수 없는 희귀한 소나무이고,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이며, 생물학적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지정면적 : 1주228㎡
지 정 일 : 196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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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동의백송 백송줄기
 
   
  전문 내용
 
  수령(樹齡)은 약 600년이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17m, 주간이 지상 40㎝에서 두 줄기로 5도 40도로 분지하며, 가슴높이의 둘레가 각각 2.36m, 1.86m나 되는 거목이다. 가지의 길이는 동서로 17.8m, 남북으로 18.5m이다. 재동의 백송은 우리나라에서 통의동 백송(천연기념물 제4호, 93년 태풍으로 고사하여 해제함)다음으로 큰 나무인데 지표면에서 줄기가 두개로 갈라져 있고 평활한 수피를 나타내고 있다. 이곳은 전에는 창덕여자고등학교의 교정이었으나 현재는 헌법재판소가 위치하고 있다. 언덕 위에 서 있어서 배수가 잘 되는 곳이다. 백송이 심어진 시기는 명확하지 않으나,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에 의하여 처음 심겨지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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