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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의 향나무   (천연기념물 제 194 호)  
  창덕궁의향나무 소 재 지 : 서울 종로구 와룡동 2-71 창덕궁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재료로도 쓰이며 정원수·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창덕궁의 향나무는 나이가 약 7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2m, 뿌리부분 둘레 5.9m이다. 가지는 동서남북으로 1개씩 뻗어나갔는데 남쪽 가지는 잘라졌고, 북쪽 가지는 죽었으며, 동쪽 가지는 꼬불꼬불한 기형으로 자랐다. 나무의 모양은 마치 용(龍)이 하늘을 오르는 모습처럼 생겼다. 창덕궁은 조선 태종 4년(1404)에 왕실의 별궁으로 지었는데, 별궁을 지은 다음 어느 정도 자란 커다란 나무를 심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나무나이를 700년이라 추정한 것이다. 창덕궁의 향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지정면적 : 1주314㎡
지 정 일 : 196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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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의향나무
 
   
  전문 내용
 
  수령(樹齡)은 700여년이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12m, 뿌리부분의 둘레가 5.9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서 12.2m, 남북 7.5m로 퍼져있다. 창덕궁(昌德宮)은 태종(太宗) 4년(1404년)에 왕실(王室)의 별궁(別宮)으로 창건(創建)된 것이다. 창덕궁(昌德宮)의 향나무는 창덕궁 창건후(昌德宮 創建後) 상당히 큰 향나무를 다른 곳에서 창덕궁내(昌德宮內)로 옮겨 심었다고 가정하고 이 나무의 수령(樹齡)을 700년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창덕궁(昌德宮)은 조선시대(朝鮮時代)에 있어서 고관대작(高官大爵)이라 하더라도 임금님이 부르실때만 비로소 들어갈 수 있었던 곳이었다.』이 향나무는 궁안에서 왕가(王家) 여러분의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왕가(王家)의 온갖 화려한 모습을 보고 지내왔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무가 동서(東西)로 왕성하게 자라고 있어 마치 용(龍)이 하늘을 오르는 것 같이 보인다. 원래 향나무의 목재는 향불용으로 쓰이었고 옛날에는 울릉도에서 자란 향나무 즉 닭의 울음소리도 듣지 않고 자란 울릉향으로 제사용 향을 피우는 자(者)가 가장 효자(孝子)라는 말을 들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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