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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대덕면의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 300 호)  
  금릉대덕면의은행나무 소 재 지 : 경북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 51외 2필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금릉 대덕면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42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 28m, 둘레 11.6m로 섬계서원 안에 있다. 섬계서원은 조선 순조 2년(1802)에 문신 김문기(金文起) 선생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 금릉 김씨 집안에서 세운 것으로, 서원이 세워진 후에 은행나무가 심어졌으리라고 생각된다. 금릉 대덕면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지정면적 : 1주400㎡
지 정 일 : 198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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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대덕면의은행나무
 
   
  전문 내용
 
  수령(樹齡) 420년이라 전하고 있으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28m, 가슴높이의 둘레가 11.6m, 뿌리 근처 둘레가 12.5m, 가지 밑 높이가 4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쪽이 6.8m, 서쪽이 12.3m, 남쪽이 9.1m, 북쪽이 13.4m이다. 섬계서원(剡溪書院)의 뒷모서리에서 자란다. 섬계서원은 1802년에 세웠다. 금영 김씨(金寧 金氏)의 선조(先祖)인 백촌선생(白村先生)을 기념(記念)하기 위하여 사후(死後)에 세웠으나 20여년전 다시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改築)하였다. 은행나무가 서 있는 바로 옆은 서산 정씨(瑞山 鄭氏)의 종중(宗中) 소유(所有)이므로 타협이 어려워 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가 어렵다고 한다. 섬계(剡溪)란 말은 본시 이 마을의 이름이 섬계리(剡溪里)였으므로 붙인 이름이지만 지금은 조룡리(釣龍里)로 바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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