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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칠북면의 회화나무   (천연기념물 제 319 호)  
  함안칠북면의회화나무 소 재 지 : 경남 함안군 칠북면 영동리 749-1외 4필

회화나무는 모양이 둥글고 온화하여 중국에서는 높은 관리의 무덤이나 선비의 집에 즐겨 심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들여와 향교나 사찰 등에 심었다. 특히, 회화나무는 활엽수 중 공해에 가장 강한 나무로 가로수나 공원수로도 활용된다. 함안 칠북면의 회화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26m이고, 둘레는 6m로 가지는 사방으로 길게 뻗어 있다. 1482년 광주 안씨의 17대조이며 성균관 훈도를 지낸 안여거(安汝居)가 영동리에 정착하면서 심은 것이라고 한다. 마을사람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라고 믿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 1일에는 나무 앞에서 제사를 지내 왔다. 함안 칠북면의 회화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왔으며,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지정면적 : 1주(314㎡)
지 정 일 : 198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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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내용
 
  수령(樹齡)은 500여년이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26m, 가슴높이 둘레가 5.82m, 뿌리 근처의 둘레가 8.45m, 가지 밑의 높이가 4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쪽이 9.6m, 서쪽이 12.76m, 남쪽이 11.00m, 북쪽이 12.00m이다. 광주 안씨(光州 安氏)의 17대조가 영동리에 정착(定着)할 때 심었다고 전하여 온다. 영동리(榮東里)에는 장춘사(長春寺)란 절이 있어서 주변의 아름다운 단풍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의 하나이다. 옛날에는 뿌리 근처에서 수액(樹液)이 많이 흘렀다. 이것을 속병 치료에 썼다고 한다. 음력 10월 1일 소나 돼지를 잡아놓고 동제(洞祭)를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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