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암사의 열목어서식지
영월의 은행나무
원성성남리의 성황림
삼척도계읍의 긴잎느티나무
주문진 장덕리은행나무
 
 
검색어     
  남한 > 분류검색 > 지질/광물 > 지질 남한 지역 > 강원  
영월문곡리의 건열구조및스트로마톨라이트   (천연기념물 제 413 호)  
  영월문곡리의건열구조및스트로마톨라이트(우측건열구조,좌측스트로마톨라이트) 소 재 지 : 강원 영월군 북면 문곡리 산3번지 등

강원도 영월군 문곡리 연덕천가 절벽에 있는 건열구조 및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약 4∼5억년 전에 생긴 오르도비스기 하부고생대 지층에 형성되어 있다. 건열구조는 얕은 물 밑에 쌓인 퇴적물이 물 위로 나와 마를 때, 퇴적물이 줄거나 오그라들면서 생긴 틈이 그대로 굳어져 형성된 지질구조이며, 이는 이 지역이 과거에 물 밑에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귀중한 학술자료가 된다.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는 지구상에 출현한 최초의 생물 가운데 하나인 단세포 원시 미생물 위에 작은 퇴적물 알갱이가 겹겹이 쌓여 형성된 퇴적구조로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드물게 발견되는 희귀한 지질자료이다. 영월 문곡리의 건열구조 및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당시의 퇴적환경을 잘 보여주고 있어 학술적 보존가치가 매우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지정면적 : 3필지(205,091㎡)
지 정 일 : 2000-03-16
 
     
 
 
영월문곡리의 건열구조및스트로마톨라이트의 관련 이미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월문곡리의건열구조및스트로마톨라이트
 
   
  전문 내용
 
  강원도 영월군 문곡리 연덕천변 절벽에 있는 건열구조 및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약 4억~5억년 전에 생긴 오르도비스기 하부고생대 지층에 형성되어 있는데 당시의 퇴적환경을 잘 보여주고 있어 학술적 보존가치가 매우 높아 이를 보존하기 위해 이 일대 205,091㎡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건열구조"는 "얕은 물밑에 쌓인 퇴적물(점토 등)이 한 때 수면 위로 노출되어 건조될 때 퇴적물이 수축하면서 생긴 틈이 그대로 굳어져 형성된 지질구조인데 이는 이 지역이 현재와는 달리 과거에는 수면 밑에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귀중한 학술자료가 된다.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는 이 지구상에 출현한 최초의 생물 중 하나인 단세포 원시 미생물(남조류) 위에 작은 퇴적물 입자들이 겹겹이 쌓여 형성된 퇴적구조로 우리나라에서는 선캠브리아기(약 7억년~10억년 전)와 중생대 백악기(약 1억년전)에 형성된 퇴적암에서 아주 드물게 발견되고 있는 희귀한 지질자료이다.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지금도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 계속 생성되고 있는데 특히 서부 오스트레일리아의 샤크베이에서 많이 자라고 있다.  
     
   
  결과 리스트
 
영광칠산도의 괭이갈매기. 노랑부리백로 및 저어새번식지  
장수봉덕리의 느티나무  
  영월문곡리의 건열구조및스트로마톨라이트  
진도의 바닷길  
한강하류 재두루미도래지